블러드 엘프의 변덕스러운 이웃인 아마니 트롤은 줄아만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땅을 지키고자 치열하게 싸웠고, 수많은 역경을 극복해온 자랑스러운 종족입니다. 주기적인 폭우가 덮치는 오래된 숲과 높은 산이 있는 이 지역에서 여러분은 아마니 트롤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탐구하는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영원노래 숲 여정을 완료한 플레이어는 빛의 성소에 있는 정찰 지도에서 세 가지 지역 중 줄아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요.
신규 지역: 줄아만 - 아마니 트롤의 고향이자 확장된 지역입니다. 숲과 산으로 이루어진 온대 기후 지역입니다.
아마니 트롤 - 한때 강력한 족장 줄진이 이끌었던 이 부족은 현재 그의 손녀 줄자라가 이끌고 있습니다.
줄지의 손녀인 줄자라와 손자인 줄잔을 만나보십시오. 줄자라는 아마니 트롤의 지도자이고, 그녀의 동생인 줄잔은 조언자입니다. 아마니와 블러드 엘프 사이에 유지되어 온 불안정한 평화는 공허의 위협이 두 종족 사이에 균열을 일으키면서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고대의 땅으로 모험을 떠나 아마니의 깊은 문화를 자세히 알아가갸 합니다.
줄자라는 다가오는 공허의 공격으로부터 아마니 부족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로아와의 소통이 끊기고 이웃인 블러드 엘프와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마니는 공허를 물리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버려지고 풀이 무성하게 자란 아킬존(독수리), 할라지(스라소니), 장알라이(용매), 날로라크(곰) 로아 신전을 탐험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더 깊이 있게 알아가게 됩니다.
신규 활동: 풍요.
빠른 속도감과 강력한 강화 효과로 어우러진 전문 기술 테마 필드 이벤트에서 풍요의 로아를 위해 재료를 수확하십시오. 모든 한밤 지역에서 할 수 있습니다.
던전.
날로라크의 소굴.
줄진과 말라크라스에게 깊은 상처를 입은 날로라크는 아마니에게 등을 돌리고, 고통을 달래기 위해 굴에서 잠들었습니다. 이제 아마니는 로아와 부족 사이의 감정의 골을 치유하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날로라크의 호의를 얻으려면, 그 앞에 선 자는 반드시 시련을 통과해야 합니다. 줄다라와 함께 전쟁의 로아의 내면 속으로 들어가 그를 극복하고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보스 -
비축광 -
탐욕에 사로잡힌 탐식꾼 비축광은 근처 트롤 부족에게서 훔친 식량과 물자를 맹렬히 지킵니다. 날로라크의 첫 번째 과제는 부족들이 굶주리기 전에 그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겨울의 파수꾼 -
계절은 온화할수도, 잔혹할 수도 있습니다. 겨울의 파수꾼은 자신과 마주하는 모든 자를 시험하고자 가장 혹독한 겨울 폭풍을 불러옵니다. 날로라크의 두 번째 시험을 극복하려면 매서운 추위를 견디고 겨울 폭풍의 화신을 물리쳐야 합니다.
날로라크 -
불안하고 전투로 가득찬 꿈 속에서 잠든 전쟁의 로아 날로라크는 오직 자격이 있는 자의 용기를 시험할 뿐입니다. 그의 시련을 이겨내고 축복을 받거나 죽음을 맞이할 뿐이죠.
마이사라 동굴.
신성한 마이사라 언덕 아래에서 썩은가지 트롤들이 시든나무껍질 포로들을 제물로 바쳐 강령술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그들의 의식은 훔친 영혼을 깊은 곳에 갇힌 괴물같은 광포한 트롤 락툴의 힘으로 변형시킵니다. 동굴의 마법이 곪아터지도록 둔다면, 줄아만은 감당할 수 없는 공포에 직면할 것입니다.
보스 -
무로진과 네크락스 -
끈질긴 추적자인 무로진은 썩은가지의 어둠의 의식에 희생양을 잡아오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되살아난 독수리 네크락스는 주인에게 잡히지 않는 자들을 처단합니다. 더 이상 보르자다의 괴저 마법에 영혼이 공급되어서는 안됩니다.
보르다자 -
썩은가지 부족의 영혼의 대가인 보르다자는 죽은 자의 영혼 정수를 추출하는 금지된 의식을 행합니다. 그녀는 희생자들의 고통을 순수한 괴저 마력으로 뽑아내 자신의 괴물 창조물인 락툴에게 불어넣습니다. 그녀의 사악한 마법과 괴물을 막아야만 합니다.
영혼의 그릇 락툴 -
보르다자에 결속된 언데드 노예 락툴은 괴로워하는 영혼과 괴저의 힘으로 기괴하게 커졌습니다. 새롭게 얻은 힘에 도취되고 영혼의 끝없는 고통에 미쳐버린 락툴은 압도적인 주먹의 무게로 줄아만을 무너뜨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랜 세월 상처 입은 땅, 분열된 종족의 문화가 뒤덮인 이곳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한밤의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불안정한 땅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긴장 속에서 어떤 편에 설지 신중하게 선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