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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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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8/15 밸런스 조정 - 무법 너프, 무전/복술/파흑/부죽/냉죽 상향* 출처 : https://worldofwarcraft.com/en-gb/news/21025532/hotfixes-september-19
한국 시간으로 15일(목)에 적용될 직업 밸런스 조정 블루포스트입니다. ■ 직업 * 죽음의 기사 (냉기, 부정) 모든 능력의 공격력 5% 증가 * 흑마법사 (파괴) 모든 능력의 공격력 5% 증가 * 전사 (무기) 모든 능력의 공격력 5% 증가 ※ 개발자 노트 : 무기 전사, 파괴 흑마법사, 냉기 죽음의 기사, 부정 죽음의 기사는 전체적으로 실적이 저조한 편이라 공격력 증가가 필요하다고 생각 * 주술사 (복원) [치유의 파도] [치유의 물결] 치유량 10% 증가, 요구 마나 5% 감소 [치유의 비] 치유량 20% 증가 [성난 해일] 시간에 걸친 치유량 15% 증가 [샘솟는 물살] 치유량 15% 증가 ※ 개발자 노트 : 전체적으로 복원 주술사는 신화 쐐기돌 던전, 투기장처럼 단일 대상을 치유해야 하는 상황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단일 대상을 치유하는 능력을 상향시키고자 했음. 동시에 좁은 지역의 많은 대상들을 치유하는 상황에서, 복원 주술사가 제 실적을 내지 못한다고 보았음. [치유의 비] 또한 상향시켰음. [샘솟는 물살]은 실적이 저조한 특성이기에 상향이 필요하리라 생각 * 도적 (무법) [폭풍의 칼날] 주위 모든 적에게 기존 피해량의 30%를 입힘 (기존 45%) 아제라이트 능력 [심기일전] 사악한 일격이 1번 더 공격할 확률을 3% 증가(기존 5%) 최대 중첩 수 33으로 증가. ※ 개발자 노트 : 다수의 대상의 휘둘러치기가 무법 도적을 상징하는 강함이라 할지언정, [폭풍의 칼날]이 신화 쐐기돌 던전에서 너무 강하다고 생각했으며, 비슷하게 심기일전 아제라이트 능력 또한 하나의 능력치고는 광역 로테이션에 너무 큰 값을 추가해준다고 생각. 이 변경점들은 무법 도적을 다수 대상 휘둘러치기에 강하게 하되 다른 전문화보다 훨씬 앞서 나가지 않게 만들 것 ■ PvP * 아제로스의 심장 모든 3등급 아제라이트 능력(울려퍼지는 보호, 무감각한 표정 등)은 이제 플레이어 간 전투에서 20% 효과만 적용 (기존 50%) ※ 개발자 노트 : 투기장, 전장에서 지속된 피해량이 좀 더 강력한 압박을 가하기 원했으나, 이 아제라이트 능력이 제공하는 치유량이 너무 강력했다. 이에 효과를 감소시킴으로서 앞으로 체력과 마나에 더 큰 압박을 가할 수 있으리라 생각 * 죽음의 기사 [괴저 일격]의 괴저 상처가 이제 대상 최대 체력의 5%만큼의 체력을 흡수 (기존 7%) [누더기골렘 되살리기] 수호자의 근접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30% 감소 ※ 개발자 노트 : 공격대 상황에서 실적이 저조했지만, PvP에서 무척 강력했다. 기본 공격력이 증가한 것ㄱ을 맞추기 위해 아주 강력한 두 명예 특성의 효과를 감소시키기로 함 * 마법사 [시간의 보호막]이 이제 4초 동안 지속 (기존 6초) ※ 개발자 노트 : 압박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시간의 보호막]의 예상 가능한 게임 플레이를 좋아하지만, 이 능력의 지속 시간이 방어를 위해 컨트롤과 이동기에 집중해야 하는 직업 치고는 너무 많은 방어막을 제공한다고 생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