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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10:45
조회: 476
추천: 3
(스포주의.) 12.1.0 대장정 3장 - 과거의 유령(울라텍의 저주 3장).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이전 스토리는 아래 글을 봐주세요. 12.1.0 대장정은 울라텍의 저주입니다. 1장의 경우 7월 9일부터 본섭에서 할 수 있습니다. 대장정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울라텍의 저주의 모습.) 아마 6장인 공허의 부름은 테섭에서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로 대장정 중에 250 템렙 장비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대장정 퀘스트 보상의 예시.) 이전 스토리. 하라니르는 하란다르에서 흥미로운 벽화를 발견하고, 이를 분석한 결과 무언가를 알게 됩니다. 이를 관련 종족에게 알리고자, 엘프와 아마니 트롤을 초대합니다. 아마니 트롤은 줄잔과 그의 숙부 킨두루가 참석합니다. 그 내용은 바로 하라니르, 엘프, 트롤이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발표는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줄잔은 이 발표 결과를 강하게 부정했습니다. 오르웨냐는 증거로 과거 아마니 트롤이 고대신의 부하들과 싸운 그림이 하란다르에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 그림의 결론은 줄잔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낳습니다. 바로 크게 밀린 아마니 부족이 알른의 균열에 있는 울라텍이라는 뱀을 소환하여 고대신의 부하들과 싸워 이긴 내용입니다. 아마니 부족 역사서에서는 이 전투은 단순히 아마니 부족이 열세였지만 용맹하게 싸워 이겼다고 나와있을 뿐입니다. 울라텍이라는 이름은 나와있지 않죠. 큰 의문이 생긴 줄잔은 킨두루와 줄아만으로 돌아가 사료를 찾아봅니다. 그러던 중 처음보는 아마니 가면을 하나 발견합니다. 기억을 잃은 이 가면은 울라텍에 대한 실마리를 쥐고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줄잔은 가면의 기억을 알아내기로 합니다. 조사 중에 썩은가시 부족의 말라크라스가 울라텍을 찾으려 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를 추적한 일행은 아탈아만에 있는 뱀의 제단을 찾게 됩니다. 킨두루는 이를 말리면서 줄자라에게 보고하지만, 줄잔은 울라텍의 봉인을 풀 의식을 진행합니다. 이 의식은 성공하게 되고, 이 여파로 킨두루는 사망합니다. 그리고 기억을 잃은 아마니 가면이 본색을 보입니다. 그는 바로 말라크라스였습니다. 말라크라스는 줄잔을 꼬득여 울라텍의 봉인을 풀려는 계획이었습니다. 줄잔은 말라크라스와 함께 어딘론가 떠납니다. 플레이어의 보고를 들은 줄자라는 격노하면서도 동생을 걱정합니다. 그때 리아드린이 달려옵니다. 리아드린은 마른나무껍질 마을이 말라크리스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줄자라는 군대를 이끌고 마른나무껍질 마을로 갔으나, 이미 말라크라스에 의해 많은 부족민이 납치되었습니다. 줄자라는 말라크라스를 쫓아 하늘다리로 진격합니다. 하늘다리에서 로아의 도움을 받아 말라크라스를 격퇴한 줄자라는 말라크라스가 있는 똬리의 섬으로 향합니다. 똬리의 섬에 있는 아마니 폐허에서 토르톨란 토카를 만난 줄자라는 어떻게 로아도 살 수 없는 곳에 토르톨란이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러면서 줄잔 추격을 시작합니다. 아마니 폐허 사원에서 줄잔을 만났으나 줄잔은 줄자라에게 부상을 입히고 차원문을 넘어 도망갑니다. 동생의 공격에 줄자라는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마는데... 회의. 줄자라는 이 문제를 자신 혼자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맹(리아드린, 선장 토카, 그림자소나무 부족 족장 타클라호, 오르웨냐)에게서 조언을 구하기로 합니다. ![]() (*들어야 할 말 퀘스트의 모습.) ![]() (*대화.) ![]() (*회의중인 모습.) ![]() ![]() ![]() ![]() (*대화.) 선장 토카는 섬 남쪽에서 봉인된 납골당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줄자라는 이 납골당에 있는 유령들이 울라텍 소환 당시에는 살아있었을 같다고 말합니다. 리아드린은 로르테마르의 태도(증원군 없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줄자라는 자신들도 암흑샘 출정 시 많이 안갔던 것을 보며 이해가 된다고 말합니다. 오르웨냐는 자신이 줄잔에게 괜히 이야기했다고 말하지만, 줄자라는 줄잔이 원래 그런 놈이라고 말합니다. 타클레호는 줄잔과 말라크라스 모두 아마니의 적이라고 말합니다. 줄자라는 말라크라스가 줄잔을 가스라이팅했다고 하며, 줄잔을 만나면 뒤통수 한대 후려 갈기겠다고 말합니다. ![]() (*대화.) 줄자라도 타클레호 등 많은 아마니의 불만 사항(왜 줄잔을 감싸냐)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그대로 줄잔이 동생이라면서 감쌉니다. ![]() ![]() (*대화.) 플레이어는 자신의 의견을 말합니다. 그건 바로 울라텍에 대해 아는게 너무 없다는 것입니다. ![]() (*플레이어의 의견의 모습.) 줄자라는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플레이어와 자신을 돕겠다고 한 오르웨냐에게 토카가 말한 납골당을 조사해달라고 합니다. ![]() (*회의 결과.) ![]() (*대화.) 부정한 자의 납골당. 플레이어와 오르웨냐는 똬리의 섬 남쪽에 있는 부정한 자의 납골당으로 향합니다. ![]() (*부정한 자의 납골당 앞의 모습.) 오르웨냐는 여신의 소리를 듣습니다. 여신은 과거 여기서 있었던 일을 보여줍니다. 과거의 이야기에서 한 여사제가 나오는데 네크잘리라는 자입니다. 그는 실의에 빠진 부족민을 이끌지만, 결국 이 납골당에 봉인당하게 됩니다. ![]() ![]() ![]() (*과거의 기억의 모습.) ![]() (*대화.) 오르웨냐와 플레이어는 결국 납골당의 봉인을 풀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 (*부정한 자의 납골당의 모습.) 납골당을 조사하던 중 고대 현자가 등장하여 울라텍을 자신들이 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깨어나면 안된다고 경고합니다. ![]() (*고대 현자의 모습.) ![]() (*대화.) 그리고 메아리의 소굴에서 본 벽화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벽화는 아마니의 승리가 나와있지 않습니다. 이를 본 오르웨냐는 이게 아마니의 시작점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문을 품습니다. ![]() (*고대 벽화의 모습.) ![]() (*대화.) 더 깊은 곳에 있는 벽화에서 아마니가 거대한 괴물과 맞서 싸워 이 땅을 얻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고대 벽화의 모습.) ![]() (*대화.) 이를 본 오르웨냐는 한 가지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바로 앞서 세계혼의 기억을 통해 본 네크잘리에 대한 것입니다. 네크잘리와 울라텍의 관계, 울라텍이 어떻게 이 세계에 오게 되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납골당의 가장 마지막 방으로 향합니다. 거기에 마지막 벽화가 있습니다. 벽화를 조사하자 네크잘리를 가둔 전쟁군주의 영혼이 나타나서 아마니가 늪에서 벌인 일을 반복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합니다. 이 말을 들은 오르웨냐는 이 기억이 아마니가 묻어 봉인하려 했다는 것임을 알게됩니다. 이후 플레이어 일행은 납골당을 떠납니다. ![]() (*마지막 벽화의 모습.) ![]() (*대화.) ![]() (*전쟁군주의 모습.) ![]() (*대화.) 다시 토카의 상륙지로. 울라텍을 깨우면 좆된다는 것을 알게 된 플레이어 일행은 토카의 상륙지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줄잔에게 부상을 당한 줄자라는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 (*사경을 헤메는 줄잔을 치료하는 중인 리아드린의 모습.) 이렇게 3장이 완료됩니다... ![]() (*3장 완료 모습.) ![]() (*3장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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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