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핫한 공옾사건의 씬스틸러 수드의 '그발언' 해명

"내가 공장이었고 제 친구였으면 울었을 것이다."

사실 이 발언은 그냥 경솔해서 나온 말이었다 하고 사과만 하면 됬을 것인데...

자신이 실제로 친구를 울릴수 있다는 개쩌는 인성의 소유자라는 것을 자랑하고 싶었던 나머지...
전혀 안써도될 친구와의 에피소드를 올린다.



이 사람의 생각을 분석해보자. 왜 이 에피소드를 올렸을까?

1. 이렇게 하면 내 인성을 이해해 줄 것 같아서
2. 울린다는 발언을 못믿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 가오잡고싶어서
3. 정말 사과하고 싶은 마음


선택은 보는사람의 자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