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07 19:29 | 조회: 64 |
추천:1
직접 만들어본 [한밤] 시네마틱
기존의 한밤 시네마틱이 실망스러워
지피티 선생의 도움을 받아 새로 구성해본 시네마틱 스냅샷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태양샘 전당을 향해 들어서는 리아드린.

혈기사단장의 갑옷을 입고 전투 준비를 한다.

잠시 후, 바깥으로부터 소란이 들려온다.
"적이다!"
"공허의 습격이다!"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했'던' 그 로고

혈기사단을 이끌고 전장으로 향하는 리아드린.

그때, 태양샘 앞을 지나며 잠시 걸음을 멈춘다.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가, 태양샘을 향해 가볍게 예를 올리는 리아드린.


로르테마르와 합류한 리아드린. 성벽 밖에 공허의 군대가 보인다.

로르테마르와 힘을 합쳐 수많은 공허의 군세를 쓰러트리는데...

공허 속에서 울려퍼지는 한 목소리.
"가련하기도 하지..."
"가련하기도 하지..."

"지친 기색이... 역력하네요."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요?"


잘아타스의 정신 공격에 엘프 혈기사들은 하나 둘 쓰러지고...


후퇴 명령을 내리는 리아드린.


태양샘 앞에서 최후의 방어선을 펼치는 블러드 엘프들.

하지만 몰려드는 공허의 군세 앞에 혈기사들은 하나 둘씩 쓰러져 간다.

이에 최후의 수단으로 태양샘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리아드린.
"빛이시여... 한때 전 당신을 의심했나이다.
제가 이렇게 참람되게 당신의 이름을 부를 자격조차 없다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제 백성은 죄가 없습니다.
제 백성을 위해... 부디 한번만 마지막으로 힘을 빌려주십시오...!!"

그때, 갑자기 강렬하게 터져나오는 태양샘의 빛

태양샘의 광휘는 하늘 높이까지 뻗어오르고, 그 광휘 속에서 빛의 선봉대의 비행포격선이 등장한다.

투랄리온 : "전군! 함포 발사!"

공허의 군세를 향해 포격을 쏟아붓는 비행포격선.

빛의 선봉대의 원군으로 전열을 재정비한 쿠엘탈라스 군대.
리아드린 : "태양샘은 무너지지 않는다!"
로르테마르 테론 : "우리가 살아 숨쉬는 한!"
로르테마르 테론 : "우리가 살아 숨쉬는 한!"

두 사람을 보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남기며 어디론가 사라지는 잘아타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네마틱 "한밤"
※ 보너스 : GIF로 만들어본 빛의 선봉대의 등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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