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0-12 20:12 | 조회: 2,861 |
...뭔가.. 자꾸 올려서 죄송하긴 하지만..
기다리시는 분들은 그래도 빨리 보고싶어 하실거 같아서 올립니다-
이번에는 아이모습으로 그린다던 그림입니다.
알렉스트라자 서버의 윤여사님을 그렸습니다. (노움 여캐 맞아요 ㅎㅎ)
아무래도 아이모습인데.. 갑옷을 입기엔 좀 부담스러워 보이기도 해서..
휘장이 귀여워서 휘장을 그리려니 안뜨네요 ㅎㅎㅎ (길드평판 올려주는 휘장이라 그런듯 ㅋ)
그래서 자세히보니 속옷으로 예삐의 리본을 입고 계셨습니다 ㅎㅎ (..나도 그거 먹고싶었는데..ㄱ-)
그래서 예삐 리본을 입고 있는 윤여사님입니다 ㅎㅎ

사실 다른 한분도 그리고 있었는데....
투구가 있어서 도저히 그릴수가 없었습니다...ㄱ=;;; (와우 계정도 제가 어제 만료되어서..)
그분은 투구 보이기 해제가 되면 다시 찬찬히 그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ㅂ0
★ 혹시나.. 염려되어 적습니다.
과도한 노출로 아이를 표현한 것은 아닌지-
그냥 아이들이 윗도리만 입고 다니거나 윗도리형 치마를 입은 것이라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쁜 마음으로 그린것은 아닙니다 0ㅂ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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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스섭 tenkutz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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