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01 17:39 | 조회: 10,399 |
추천:0
그림판으로 그린 와갤 칼슨선장님
저는 그림판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립니다..
사실 다른 툴은 사용할줄 모르겠어요
레이어 같은것도 못다루겠구요.
그림판 특유의 톡톡톡톡 점찍는 느낌도 좋고
곡선툴을 이용해서 둥글둥글한 계단선을 만드는것도 좋아합니다.
매끈한 곡선보다는 울퉁불퉁 거친선이 나오다보니
저는 블덕임에도 불구하고
언데드를 그리는게 훨씬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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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 써있다시피
제 주 서식지인 와갤(와우갤러리)에서
'캐릭터 비슷한거 그려서 이름만 써주는'
결과물 입니다.
칼슨킴
이분은 와갤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통용되는 호칭은
'칼슨선장님' 인데
전해져오는 이야기로는
어느날 많은 와갤러들을 이끌고 호화 크루즈선으로 항해를 즐기시고 돌아왔는데
정작 선장님 혼자만 돌아오고 나머지 와갤러들은 행방을 알수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와갤러들의 행방으로는...
원양어선으로 팔렸다거나. 중국 장기밀매단에게 넘겨졌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와갤에서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중 하나입니다
사실 다른 툴은 사용할줄 모르겠어요
레이어 같은것도 못다루겠구요.
그림판 특유의 톡톡톡톡 점찍는 느낌도 좋고
곡선툴을 이용해서 둥글둥글한 계단선을 만드는것도 좋아합니다.
매끈한 곡선보다는 울퉁불퉁 거친선이 나오다보니
저는 블덕임에도 불구하고
언데드를 그리는게 훨씬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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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 써있다시피
제 주 서식지인 와갤(와우갤러리)에서
'캐릭터 비슷한거 그려서 이름만 써주는'
결과물 입니다.
칼슨킴
이분은 와갤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이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통용되는 호칭은
'칼슨선장님' 인데
전해져오는 이야기로는
어느날 많은 와갤러들을 이끌고 호화 크루즈선으로 항해를 즐기시고 돌아왔는데
정작 선장님 혼자만 돌아오고 나머지 와갤러들은 행방을 알수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와갤러들의 행방으로는...
원양어선으로 팔렸다거나. 중국 장기밀매단에게 넘겨졌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와갤에서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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