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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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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유저 2100 달성인고의 시간이었습니다 냄새나는 개장수, 미친 마법사, 날개 달린 파충류 그외 사상 최악의 적폐들이 혀를 날름거리는 조합전은 그야말로 인외마경 거악들의 사악한 공세에 비참히 쓰러질 때, 어디선가 악마가 별빛으로 속삭였습니다 ![]() 지금이라도 접속 종료를 누르라고 다른 클래스를 선택만 하면 내 그대에게 약속하노니, 저기 저 영롱하게 빛나는 붉은 무구들은 네 것이 될 거라고 영혼을 사로잡는 듯한 그 달콤한 환상.. 범인이라면 이미 무너졌을 마귀의 유혹. 그러나 저는 굴하지 않았습니다 굽히지 않았습니다 ![]() 빛의 길을 따르는, 악을 참하는 징벌 기사이기에.. ![]() 결국 정의는 승리하는 법 외도가 아닌 오직 '정도' 성능이 아닌 오직 '양심' 순수 실력으로 악을 징벌하는 성기사 ![]() 성능만 좇는 비열한 이들이여 빛이 너희를 심판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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