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투기장 하면서 이상한 점.


다들 “할 사람이 없다”고 말해.

그래서 “언제든 불러주세요”라고 하지.
근데 막상 보면… 이미 투기장 들어가 있더라.


사람들은 나한테 “항상 바빠보인다”고 해.
근데 나도 친추창 노려보면서 조합전일까 본선일까 지켜보다 조심스럽게 귓말 보내고 있어.


딜러는 “힐러 구하기 너무 어렵다”며 힐 케릭을 키우고,
힐러는 “딜러 구하기 너무 어렵다”며 딜 케릭을 키워.

 


우리 길드엔 밤에 보면 힐러들만 남아있음..
"혹시 딜 케릭 있어요?" 하고 서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