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전장에 최소 30명 이상이 있어야  옛날에 했던 전략시뮬레이션의 유닛이된 느낌이들어서

항상 대규모만 신청했습니다. 랭킹게임은 어차피 열리지도 않으니까 안했었고

게임을 하루에 잘해야 1~2시간하니까 초반에 배치고사 몇번하고나서는 시즌이 끝나있고 이러니까

햄스터 챗바퀴도는 느낌이들어서 흥미가 식더군요 심지어 열린다해도 대기시간이 8~9시간이니


 근데 이게 막상 평전이 잘열리니까 계급이 하나하나 올라가면서 칭호생기고 마부주고 망토주고

그 달성감이 너무 환상적입니다. 처음에는 룩변만먹고 치우자했는데 

그다음칭호가 사령관인데...작전인데.. 마부를주는데...하면서 계속 빨려들어가네요

2200달고 작전사령관다니까 잠이잘올정도입니다. 


 잘하는사람들 만나거나 내가 잘하거나 아군이 병신이지만 멱살잡고간다거나 이런 드라마도 너무좋고

점수가달려있으니까 다들 진지한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