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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5:31
조회: 477
추천: 9
2100 사령관 & 결투사 달았다.![]() 확실히 2100 달고 세상이 달리 보인다. 원래는 옛날에 호드 짐승들 눈도 못마주치고 저렙이나 학살하고 대리만족했는데 2100 "사령관 & 결투사 "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 한다. 방금도 팀이 지는 위기길래 날개키고 다 죽이고 거점 지키고 왔다. 내부전쟁때는 호드는 커녕 같은 얼라 승부사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필드에서 모든 플레이어들 뚝배기 까고 다닌다. 필드에서도 검투사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사령관 이자 결투사"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칼 하나 달린 승부사 찌끄래기와 달리 검 두개 크로스된 "결투사 문양" 보유자가 되었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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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