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미 티콘섭에서 쪼렙 키우고 있는 유저인데요
파티 찾기에서 쐐기 분위기는 어떤가요?

국내 섭보면  주차 단수까지는 별 말 없이 시작하자나요
기껏해야 차단 순서 정하는 정도나 약간의 루트 설명후에
바로 시작하니 딜러 입장에서는 ㅇㅇ 로 대답 끝나는데
북미 섭은 어떤가요?
영어나 약어 안되면 힘든가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