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 수도사는 커뮤니티의 인지부분에서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이 양조에 익숙하지 않아 '위험을 감수'하는 대신 다른 탱커와 가게 됩니다. 양조는 지금 매우 강력하고, 다른 탱커와는 차별화된 느낌을 줍니다. 양조는 들어오는 피해를 평탄하게 만들어 좀 더 많은 피해를 입더라도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생존력이 매우 뛰어나고, 힐러들은 양조 수도사의 만피를 채울수 없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잘 죽지 않습니다. 사실 죽지 않는 것이 탱커의 목표입니다. 양조 수도사는 훌륭한 기동력, 건실한 컨트롤, 좋은 쿨기를 가지고 있고, 다른 탱커는 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살 수 있습니다. 양조를 정확하게 플레이하는데는 약간 높은 컨트롤을 요구하기 때문에 누구도 리스크를 감수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이는 던전을 가는 데 적정한 수준의 플레이어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플레이어를 선호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플레이어들은 무난하게 클리어하기를 원하기에, 가장 성공확률이 높은 방식을 찾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양조에 관해서는 도전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