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직업은
무법 분뇨 징기 격냥 고술 악딜 했고.
딜러만 주구장창 하다가 문득 갑자기 탱이 하고 싶은데 조금 남들과 다른 특이한 탱을 하고 싶더라구요.
흔히 앞장서서 풀플레이트 두르고 하는 그런 탱 말고 뭐가 있을까 하다가 양조를 시작했어요.

이제 막 진주템 두르고 거의 380 조금 넘은 시점인데 쐐기에서 위업돌며 어깨너머 배운 길대로 진행은 잘 됐습니다만.
몇 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질문좀 남깁니다.
1. 풀링
1) 전기찌리리로 풀링하거나
2) 구르기 후 술통집어던지구 화르르 + 비취돌풍 합니다.
이게 맞나요?


2. 무쇠가죽주, 정화주
무쇠가죽주를 특정 타임에 쓰는게 아니라 하루종일 먹고있는데 이게 맞나요?

정화주를 보니 빚진데미지가 많을때 써야 효과적인거 같은데 아직 중간은 커녕 1/3도 못쌓아봤는지라 언제 쓰는건지 감이 안잡히네요.


3. 강화주
강화주 설명을 보니 대충 재집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죽을거같을때 쓰나요?


4. 몹 드리블을 어떤식으로 하는게 효과적인지..
해탈, 구르기 등이 있는데 피가 많이 빠지면 할 수없이 진영이 쑥대밭이 되더라구요.. 이렇게 해서라도 사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죽을각오 하고 위치사수를 해야하는건지?
사실 탱이 처음이라 모든 활동에 쓸데없이 많은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