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큰 데미지 맞기 전에 6스택이 다 쌓여있을때 풀피인데도 천신의 주입을 사용할때가 있는데요
천신의 주입 방어막이 풀피에서도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또 반피상태에서 천신의 주입을 사용 했을때 보호막이 생성되도 보호막보다 피가 미친듯이 빠지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천신의 주입 보호막이 우선 몹들의 데미지를 받아야 되지 않나요? 천신의 주입 보호막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생성 이후 유지되는 모습이 자주 보여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