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글이니
도배한다고 나무라지 마시길

내가 많이 적는것이 아니라
글쓰는 이가 나 뿐인것이 이유이니

댓글단 선배의 고견을 겸허히 받들어


범의욕망으로 특성을 선택함


술을 빚는 늙은 주조사의 손이 20대에 피부를 유지하는 것을보고

화장품 회사는 피테라 에쎈스를 개발하기 이르럿으니

곱디 고운 오크의 손으로

내일은 붉은십자군 수도원에서

술통을 던질거임


날 너무 원망 말렴

술통안에 든거슨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술이니까 


술통 툴팁마저 개간지


아 ㅅㅂ 양조

넌 뼈속까지 하드한 날 자극해써

만랩까지 가보기로 결정

가자 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