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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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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수도사가 재밌네요.사실 오리 불성때하다 판다 5.2 끝물에 복귀.
기존캐릭은 그때 당시에 다 삭제한 상태. 새롭게 시작할려고 얼라 선택(그때는 호드) 신규 직업 수도사 선택. 근데 렙업이 좀 느린느낌있어서 55찍고 죽기로 전향해서 해다가 다시 수도 꺼내서 요새 템맞추는 중인데요. 뭔가 좀 재밌네요.ㅋㅋ 역시 좀 질릴때쯤 되면 다른클을 해보는게 정답인건가요? 운무 505 / 풍운 500 맞췄는데 힐은 뭐 신세계인데 풍운 아직 레이드는 안해봣는데 허군쳐보니 재밋네요. 무기랑 가슴 마부 안하고 손목도 특화마부..뭐 그런상태. 템렙은 500이지만 무기는 주장비 528장착+463장착.. 장신구는 공찾재창시+528나쁜부적. 피시방버프로 허군디피 8만이 넘네요.ㅋㅋ 본캐 죽기가 529로 12~13만인데.ㅋㅋㅋ 이거 본캐가 바뀔거 같은 느낌도. 물론 다음패치때 되면 재창시 뽕맛은 사라지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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