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가로쉬 하드킬한 흔한 수도사.JPG)

 

전 애초에 수도사 만들때부터 성능이 좋건 구리건 신경도 안썻고

단순히 캐릭터 자체가 좋아서 했으니깐요.

 

정공 운무로 뛰면서 회드로 바꿀 생각 없냐는 제안도 받아봤고

말코록빼면 미터기 보고 싶지도 않은게 다반사지만

그래도 꿋꿋이 힐 합니다.

저한텐 가장 애정이 깊고 가장 컨트롤 잘할수 있는 직업이니..

 

잘 하지도 못하는 양조

템 꾸역꾸역 맞춰가며 인벤 드리블 인증글들 보고 공부하면서

비록 잘 하지는 못했지만 공대원들 덕분에 가로쉬도 잡았네요..

 

성능이 좋다고 꼭 재미있는건 아닙니다.

그냥 다 자기 하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그냥 섭점검때문에 이런저런 잡담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