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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3 01:05
조회: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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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의 PVP가 어려운 주관적인 견해제목 그대로 풍운 PVP가 컨트롤 하기 어려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자힐로 생존이 좋다. 그러나... - 일반적인 캐스팅(또는 즉시시전) 자힐기가 아닌 스킬을 쓰고 바닥을 찍어야하는 "치유 구슬" - 즉시 시전기는 힐량이 적고, 힐량이 높은 치유 구슬은 바닥(마치 죽부처럼)을 찍어야한다. 의외로 마우스가 잘 삑남
2. 구르기, 범욕 등 이속증가 유틸기가 많다. 그러나... - 상대방에게 붙기는 쉬우나, 붙어서 빠른 이감을 걸어줘야만 한다. 만약 판단미스로 인해 "타"를 친다면 다시 내빼는 상대방을 볼 수 있다. 이 말은 순간 판단능력이 떨어지는 경우 그에 따른 리스크대비가 어렵다는 뜻이다.
3. 순간쿨기를 몰아서 치는 극딜이 쎄다. 그러나... - 극딜을 하기 위한 제반작업에 소요시간 필요하다.(중첩, 기, 이감 등) - 이 말은 만약 제반작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 어정쩡한 딜을 뽑는 자신을 볼 수 있다.
4. 주요 쿨기(해오름 등)가 "빗맞음", "막기" 가 뜬다면.. - 딜뻥튀기의 주요 스킬인 해오름차기, 범장 등이 빗맞음, 막기 등이 뜬다면 멘붕오는 자신을 발견
5. 이 밖에도 기타사항 - 어정쩡한 몸빵(하다보면 진짜 어정쩡함) - 전투 사전준비를 해논 것과 안해논 것의 갭차이가 큼 - 이감에 의외로 엄청 취약 등
풍운수도사가 타격감이 좋아서 재밌게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심하게 어렵더군요ㅋㅋㅋ
다들 공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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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삼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