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페이를 받아도 몸뚱아리가 체감을 못해서

음성 위크오라까지 만들어서 마주, 페이 받은 상태를 체크합니다.

그러다보면 아 나에게 마주 페이가 집중적으로 들어왔구나, 내 쿨기를 기다리셨다가 마주를 주셨구나

단 번에 알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매 판 끝나면 "마주, 페이 주셔서 덕분에 즐거운 쐐기 됐습니다." 이 정도의 감사 표현을 귓말로 드리곤 하는데

문득 궁금한게 사제 분들 이런 감사 표현 많이들 받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