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괜스래 3,4 지구 먼저 써서 용두사미가 되버린 것만 같은 건 기분탓이겠지요?;;;

1지구 공략입니다

 

-잿빛너울
추천 전문화 : 전투 or 암살
추천 특성 : 질주, 구사일생 or 교묘함

 

일반과 하드 차이점
-일반페이즈(잿빛너울 있을 때)에서 팽창하는 타락 중첩을 생성하며, 이 중첩은 단일딜 기술로 1중씩 사라지며, 사라진 만큼 쫄과 함께 해당 기술 시전자에게 1중첩의 디법 생성
-사이페이즈 때 한가운데 웅덩이가 시간이 지날 수록 커지고, 쫄들이 들어갈 때 마다 커지고, 이 바닥을 밟으면 다시 줄어들며, 밟은 사람에게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는 디법 생성

 

-일반페이즈
시작은 동일하게 뒤잡고 극딜하면서 시작합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초창기 일반 공략과 다르게, 공대가 다 같이 뭉쳐있습니다. 따라서 바닥이 깔리면 한번에 그 지역에 몰아서 깔리게 되겠습니다.
던전 도감만 읽었을 때 생각보다 잘 안와닿았던 부분이였습니다. 먼저 팽창하는 타락은 네임드의 타락 수치/2한 만큼 네임드에게 생성되고, 이걸 단일딜 스킬, 절단 사악 등등을 쓰면 네임드는 1중첩 감소, 본인의 디버프로 돗뎀을 주는 디법이 1중첩 증가 및 샤 쫄 생성이 됩니다. 이 디버프는 3중첩 이상이 되면 상당히 아파서 폭풍 극딜을 몰아넣으면 장렬하게 산화됩니다. 따라서 2~3중 본인이 버티는 수준 선에서 없어질 때까지 칼날부채 등 비단일 기술로 딜링을 쫄광 위주로 하다가 중첩이 사라지면 다시 네임드 중첩을 단일딜을 해서 내려주는 식이 되겠습니다. 말그대로 단일딜 기술 타격 시이기 때문에, 평타와는 무관하며, 중첩으로 인해 나오는 쫄은 어글 먹어야할 탱에게 속거로 붙혀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 디버프는 해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팽창하는 타락 일때는 본진 쪽에서 광치시면서 대무 등 해제라도 얻어 걸리시면 다시 단일딜로 중첩을 빠르게 풀어줄 수 있습니다. 물론 그망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망은 가급적이면 아끼시는 걸 추천 드리며, 본진에서 광치기 때문에 바닥이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가는 곳마다 바닥있을 정도라서 생존에 의외로 신경 쓰기도 전에 간혹 죽어버리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을 구사(무빙고자 인증;;;)을 통해 위기를 넘기도록 했습니다. 제일 위험한 때 중 하나가 바로 페이즈 전환 시 바닥이 한꺼번에 쫙 올 때가 주의하셔야합니다. 네임드가 쓰는 소용돌이는 쓰는 동안 어차피 탱 안때리기 때문에 탱쪽에 있어도 상관없으니 동선에 너무 부담 가지지 마시고 피하시면 됩니다만, 소용돌이가 끝난 후에는 탱커 쪽에서 브레스 맞아 죽지 않도록 복귀는 반대방향으로 하셔야 되겠습니다. (10인이 딜러 1인당 풀어야할 중첩수 자체가 25인에 비해 높아 좀 시간이 걸리는 편이니 답답하다고 극딜하지 마셔야합니다.)

 

-사이페이즈
  딜러마다 해당 지정된 구역으로 이동해 쫄을 잡고 어차피 비 하이브리드인 도적은 힐러를 못도와주기 때문에, 조속히 센터로 달려가 바닥을 교란켜고 버팁니다. 밟으면 작아지게 되고, 작아지면 공대원이 밟을 분을 본인 혼자 버틴다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100%커버되는 부분은 아니고 결국에 힐러 쫄(힐을 완료해도 정화된 쫄 형태로 들어가므로 바닥은 커짐)이 숫자가 늘면서, 바닥에 의해 공대 생존기가 빠지긴 합니다. 아까 그망을 아끼라고 말씀드린 건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통상 교란 켜고 사이페이즈를 마무리하면 본인은 약 7~8중첩이상을 혼자 맞습니다. 문제는 이것 자체도 돗뎀이 있어서, 죽기 때문에, 5~6중을 경계로 두고 넘어가면 그망켠 채로 밟고 계시면 됩니다. 참고로 바닥이 커진다고 해서 슬라임이 빨리먹어지지 않습니다. 무조건 도착은 센터에 도달해야 하기 때문에, 손놓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특히 힐러)

잿빛너울 자체가 일반 페이즈는 초반이 빡세고, 사이페이즈는 점점 빡센 형식의 전투이기 때문에, 초반 팽창하는 타락을 잘 대처하고, 후반 사이페이즈의 바닥에 의한 공대 피해를 잘 막아낸다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질주의 경우 일반 페이즈에서 본인이 어떤 상황에 의해 거리가 멀 더라도 이동에 지장이 없도록, 또한 딜링을 도와주러 갈 때 도착 전에 다 잡히는 무쓸모적 취급을 막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그밟도 괜찮습니다. 전투 도적의 경우 광학 사용을 일반 페이즈 시에 유의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쫄광 용도로 쓸 데 특히 주의하시면 됩니다.(바닥 지옥이기 때문에 ㅎㅎ;;;)

 

도적의 주요 포인트 : 일반페이즈의 네임드 딜과 더불어, 팽창 쫄 어글을 속거 챙겨주기, 본인 중첩 관리해서 힐러 부담 안 주기, 항시 바닥을 잘 보면서 피하기, 사이페이즈 본인 담당 구역 처리 및 중앙 바닥 밟아주기

 

-황금연꽃 수호자
추천 전문화 : 전투(짱짱맨) or 암살(미터기를 보지 않겠다!)
추천 특성 : 전투 준비, 구사일생, 끌어쓰기(문양), 그밟

 

일반과 하드 차이점
-원래 다른 네임드 궁책 시에 시전 안 하고 배려해주던 기술들(루크의 돌진+학다리 콤보, 쑨의 재앙, 허의 독의 대가)
이 배려 안하고 그냥 옵니다;;;
-루크 궁책의 쫄 3종류가 피통을 그냥 공유합니다.
-루크의 맥주통은 던질 때 마다 빨라지고, 쑨의 재앙은 쓸 때 마다 점점 10%씩 아파집니다. 해당 몹이 궁책에 들어가면 효과는 사라집니다.(허의 목조르기 포함)

 

흔히들 2넴 광폭 사이즈를 보면 노루센 킬사이즈가 보인다고 소문이 자자한 2넴입니다. 네임드의 흐름 자체는 일반과 동일하게 지정된 순서로 궁책을 한번씩 보고, 다시 한번씩 보고, 피통 맞춰서 킬입니다. 하드에서의 컨셉은 궁책을 너무 오래 안본채로 갈수록 점점 일반 페이즈의 스킬들이 대처하기 어렵게, 아프게 바뀌는 방식이고, 궁책 때 정말 유저들이 좀 궁책을 느끼라고 지저분한 조합의 제한을 풀어놓은 형태입니다.

 

-루크 : 맥주통을 던지며, 탱쪽으로 분노의 주먹을 쓰고, 주기적으로 공대원 한명과 중간 지점에 충돌한 후 학다리 콤보를 씁니다. 학다리는 그망으로 디법을 씹을 수 있으며, 맥주는 뭉쳐 맞으면 가기 때문에 산개해야하고, 밀리로도 던지니까 항상 주의해야합니다. (특히 밀리가 많은 25인)
궁책 : 우울, 고통, 슬픔 3마리가 나오며, 고통은 허탱이 달고 바닥 멀리서 깔면서 피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슬픔은 대상 한명에게 주변 광역 불데미지를 나눠입히는 디법을 겁니다. 우울은 캐스팅을 해서 쏘는 걸 맞으면 주변에 데미지 다 들어갑니다. 즉, 슬픔과 우울을 같이 맞으면 끔살로 이어지기 때문에 (일반과 동일) 우울은 3조 로테이션으로 차단을 보고, 기본은 슬픔 대응을 위해 뭉쳐있습니다. 도적은 우울이 뜨면 빠르게 그밟로 가서 정해진 차단 보면서 딜을 해주면 됩니다.

 

-허 : 기본은 탱 때리다가 탱한테 정면에서 맞으면 스턴 걸리고 어글 사라지는 후려를 씁니다. 탱분들은 뒤돌아서 맞아서 넉백만 되도록 하고, 주기적으로 공대원한테 그밟쓰고 날아가서 목조르기 하고 다시 그밟로 탱한테 옵니다. 여기에 이제 독의 대가라는 스킬을 통해 순간 효과 독(목조르기나 탱 평타 치거나 하다 보면 추가타 독 데미지) 맹독(목조르기나 탱 평타 시 독바닥 생성)이 섞여서 갑니다. 그래서 순효독 버프 중일 때는 붙여도 무방하고, 보통 맹독이 발릴 때 본진에서 이격 시킵니다.
궁책 : 고뇌라고하는 쫄 한마리가 무작위 딜or힐을 찍고 와서 패기 시작합니다. 때릴 때마다 물뎀 및 점점 쎄게 들어가는 암뎀을 입힙니다. 그리고 이 때 엑스트라 버튼으로 남에게 이 시선 집중 대상을 양도 가능합니다. 보통 버티는 사람은
도적이나 냥꾼, 뎀감이 강력한 흑마, 얼방이나 쓰라고 던지는 법사 등이 있겠습니다.(하드는 방어도 감소폭이 80%였나 해서 탱한테 주긴 많이 그렇습니다.) 도적은 버틸 때 회피+마뎀씹기용 그망 콤보로 갑니다. 회피를 쓰시고 조금 버티다가 회피가 끝나기 6초쯤 전에 그망 켜고, 끝날 때 다음 사람에게 넘기는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괜히 맘가 회피로 더 버티시다가 마뎀에 터져 죽어버리기 때문에 그냥 한번만 하시고, 맘가 회피는 혹여 허 궁책인데 쿨이 안왔다 하실 때 보험으로 놔두시거나 딜에 활용하시면 됩니다. 덤으로 이동 못하기 때문에 맥주오거나 맹독 바닥 있으면 살짝 멘붕이 옵니다. 학다리는 돌면 빠르게 그망빼주시면 됩니다.

 

-쑨 : 어글이 없으며 그냥 공대원한테 정불 꼽다가, 주변으로 번지는 질병을 걸고, 주기적으로 재앙을 써서 공대힐 먹게 하는 몹입니다. 해제는 번지기 전에 지정된 힐러가 해주시면 되고, 재앙은 초반에는 약하지만, 쑨 궁책 직전 순간이 가장 재앙이 강할 때 입니다. 이럴 땐 공대 생존기를 활용해 뎀감해주시면 됩니다. 정불이 차단이 되지만 차단해봐야 잠시 뒤에 또 씁니다. 재앙은 그망으로 씹어지며 굉장히 유용하지만, 허 궁책 때 쿨이 안오면 도리어 역적이 되기 때문에, 허 궁책 시간을 잘 보시고 씹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궁책 : 맵 한가운데에 방벽을 깔고, 맵 전체에 광역 피해를 줍니다. 이 광역피해가 방벽 안에서는 약해지는 형태라서 본진은 방벽 안에 존재 합니다. 서러움과 절망을 원거리가 딜하는 동안, 밀리는 방벽 안쪽으로 오는 샤 쫄들이나, 순독 상태의 허, 혹은 루크 등 공대마다 지시된 바를 따르시면 되겠습니다. 샤쫄 딜은 죽이게 되면 모두 서러움과 절망에게 딜로 적용되므로, 광치는 것이 딜딸이 아니라 유효딜입니다. 이때 탱이 쫄어글 물고 나가면 갑자기 멘붕이 옵니다.......

 

보통 좀 옛날의 공략은 루크- 허- 쑨 혹은 루크- 쑨- 허 순의 궁책으로 많이 해결을 가기도 했지만,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택틱인 루크- 쑨,허 동시 택틱이 있습니다. 진행 자체는 일반과 동일하며, 그냥 좀 더 지저분한 전투에, 지저분한 딜링 상황 등일 뿐입니다. 특히 쑨 궁책 때 허가 목졸+맹독 콤보로 방벽 안에 독 깔고 루크가 와서 학다리 돌고 이러면 많이 짜증 나긴 합니다. 혹은 허 궁책 중에 학다리 돌고, 재앙 고중첩 샷 날리고 이러면 끔살도 끔살이지만 사람에게 대단히 자잘한 귀찬음을 유발하는 네임드입니다.

이 네임드는 물론 원거리 돗 딜러 및 광 밀리딜러들의 딜딸 네임드로 많이 여겨지지만, 그만큼 다른 사람이 딜딸을 하기 위해선 보조하는 사람들 또한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미터기를 보는 것 보다는 공략 준수에 신경을 더 써주고, 귀찮더라도 참고 가는 것이 더 중요한 네임드 입니다. 물론 초반 네임드이다 보니 난이도 자체가 높지 않아 정말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은 부분들이 생기는데, 도적의 딜킹 무대가 아니니까 지금은 너희들을 띄워주마 라는 마인드 등 공략 준수를 위해 힘써주시면 됩니다. 특히 허-쑨 궁책 동시에 보는 택틱은 방벽 안에서 목조르기+맹독or순독이나 고뇌한테 맞는 도중에 재앙이 오는 상황을 피해가게 해주고, 방벽+고뇌 대상자 힐만 먹게 되는 방식이고 이것이 살리는 것에 그렇게 힘들지 않더라 에서 출발한 택틱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이 택틱이 유도가 잘 안되고 보통 쑨부터 돌입합니다. 허가 본진 이탈을 많이 한 채로 있기 때문에 밀리딜이 굉장히 번거롭고, 목조르기 때문에 수시로 뒤로 갔다오기 때문에 시야 확보도 안되는 경우가 간혹 있어 딜러 입장에서 대단히 귀찮은 부분입니다. 그렇다 보니 너도 나도 딜하기 좀 꺼려지게 되는데, 이런 부분을 초반 트라이 시에는 좀 지켜주시면 네임드 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마지막에 피조절 하는 단계에서 설령 내 원한이 20초 남았더라도(울고싶다) 네임드 킬을 위해 본인의 딜을 희생하는 아름 다움을 발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도적의 주요 포인트 : 일반 페이즈에서의 각종 바닥들(학다리, 맥주, 맹독), 허 궁책인 고뇌 쫄에 대한 회피+그망 대처 인계, 루크 궁책인 우울을 정해진 차단에 맞춰 차단,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공대를 위해 네임드 피통을 맞춰주는 천사의 마음가짐

 

-노루셴
추천 전문화 : 본인의 최상의 단일딜이 뽑히는 특성
추천 특성 : 착취독, 그밟or 질주(손에 익은 것)

 

일반과 하드 차이점
-기존에는 방식 자체가 아에 달랐지만 닥딜 공략을 픽스하기 위해 일반과 같아졌습니다.
-아픕니다....;;;

 

2넴 또한 딜 체크몹이지만, 진정한 딜 체크몹인 3넴입니다. 타락은 일반과 동일한 75에서 스타트, 시험을 구슬 클릭해서 몹을 다 잡고 나오면 0으로 바뀌며, 타락의 결정체(이하 네임드)에게 딜이 50% 쎄게 들어갑니다. 딜러에게 우선권을 누구에게 주냐에 따라 미터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여기서는 본인이 1조인 경우만 미터기를 킵시다......; 농담이구요, 본인이 정화되기 전까지는 네임드에게 25%감소된 딜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설령 도적이라도 딜러들이 시험을 친 후에 마구 쏟아져 나오는 쫄들을 딜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군가는 딜해야하며, 어차피 다 유효딜로 네임드에게 들어가는데, 데미지가 얘들한테는 정상적으로 박힙니다. 그리고 모든 딜러를 정화시키고, 딜러 시험에 의해 만들었던 큰 쫄(구슬 떨어뜨리는 애) 구슬은 힐러 or 탱이 먹고 시험을 쳐서 없애줍니다. 딜러는 무빙에 유의해서 구슬 먹지 않도록 합시다. 딜 떨어지기 때문에 정화받고 먹으면 특히 참....안습해집니다.
네임드 피 50%미만 부터는 큰쫄이 10%마다 나타나는데, 뭍어나는 딜 정도로 처리하시고(파열 박아주기 or 폭칼 등) 네임드에 영혼의 딜을 쏟아 부워주면 네임드는 끝이 납니다. 공대가 기본적으로 뭉치기 때문에 지시된 타이밍에 연막을 던지면 됩니다.

 

도적의 주요 포인트 : 지정된 조의 시험에 들어가서 죽지 않고 살아서 정화되서 나오기, 쓸데없이 구슬먹어서 타락 올리지 않기, 위급할 때 생존기 올려서 죽지 않기, 정화 전에는 미루지 말고 쫄딜, 정화 후에 영혼과 맞바꾼 네임드딜

 

-교만의 샤
추천 전문화 : 본인이 단일 딜에 편한 특성
추천 특성 : 질주 or 그밟, 교묘함

 

일반과 하드 차이점
-밟아서 없앨 수 있는 바닥이 생깁니다. 바닥은 주기적으로 본진에 피해야하는 바닥을 던집니다. 한 번 밟으면 데미지와 함께 1분 동안 못밟는 디법이 생기고, 데미지를 받으면 교만이 5 오릅니다.
-자아성찰과 감옥 사이에 추방이라는 스킬을 씁니다. 추방 당하면 대상은 팩맨을 하고 오며, 나머지는 추방 당한 사람의 영혼의 조각을 딜해야 추방이 해제됩니다.

 

교만의 샤는 노루셴과 반대로 교만이 0에서 올라가는 네임드입니다. 일반에서는 없었던 피해야 할 바닥이 생기는데, 이 바닥이 주기적으로 늘어나고, 딜러는 가능한 한 밟아주면서 숫자를 줄여 무빙을 줄여나가게 됩니다. 교만의 샤 사이클이 일반에서 자아성찰-감옥-큰쫄-팽창하는 교만 이였다면,  자아성찰-추방-감옥-큰쫄-팽창하는 교만이 되고, 이 사이클 중간에 잠시 나가 바닥을 밟는 형식의 전투가 진행됩니다. 자아성찰의 대처법은 일반과 동일하게 타이밍 맞춰서 무빙하면서 광처리하시면 되고, 티탄 대상자의 경우 10인은 뭉쳐서 버프는 띄우는 식으로 했습니다. 어차피 바닥을 맞아도 교만은 오르지 않기 때문에 버프는 최대한 운용하자는 식으로 했고, 25인은 진영자체가 애초에 좌우 산개라 그냥 가는 것으로 했습니다.


추방은 대상이 되시면 노루셴 시험 처럼 다른 위상 공간이 됩니다. 맵에는 지저분한 밟지 말아야하게 생긴 샤 바닥과 닿으면 소름 돋을거같은 쫄들이 돌아다니며, 본인은 자동 뛰기 상태입니다. 오로지 방향전환 만을 해서 버틸 수 있으며, 샤 쫄에 닿아도 즉사 바닥에 닿아도 즉사입니다. 이 위상에 있는 것 만으로도 돗뎀을 입는데, 이것은 이 미로 안의 황금색 구슬(노루셴 구슬같은 것)을 먹으면 피가 찹니다. 팩맥 과일 먹는 기분으로 다니시면 되고, 보통 저는 시작하자마자 왼쪽 코너에 구슬 먹고 그 라인 쫄 지나갈 때 까지 방향을 계속 빙빙 돌려서 버티고, 다시 넘어가 피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이땐 외부 딜러들을 믿고 버텨주면 됩니다. 반대로 외부 딜러인 경우, 대상자는 추방되면서 영혼 조각이라는 쫄하나를 남깁니다. 이 쫄을 딜해서 깨면 추방으로 부터 풀려납니다. 가능한 한 빠르게 딜해서 풀어주시면 됩니다. 추방 공간 내에서 데미지 받을 때 마다도 교만 오릅니다.


감옥의 경우, 공대 마다 각각 지정된 자리가 있을 겁니다. 보통 도적은 넴드 뒤 감옥의 앞쪽 라인을 서게 됩니다. 기둥 헷갈리지말고 가서 서면 되겠습니다.풀리는 거 확인 될 때 까지 밟았다고 바로 나오지 마시고, 미리 가있으면 튕기니까 근처에만 계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보통 이 타이밍, 감옥 해제 한 후에 잠시 도적은 여유가 생깁니다. 이때를 이용해서 밖에 가서 바닥을 밟고 와주시면 됩니다. 질주를 쓰면 여기서 좀 편하게 무빙할 수 있고, 그밟을 쓰시면 복귀가 빠릅니다.  이 부분은 취향입니다.


큰 쫄은 도적과는 무관합니다만은 보통, 원딜이 마무리하게 됩니다. 팽창하는 교만은 그망으로 데미지가 씹히지만 교만은 오릅니다. 그냥 해제 디법이랑 겹칠 때 끔살을 면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바닥 밟을 때 그망 켜면 바닥은 지워주고 뎀지는 안 받아서 교만은 안 올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기본적으로 도적이 교만 50넘길 일은 감옥이 너무 오래 있거나 각종 바닥을 맞거나, 추방이 안풀리지 않는 한은 넘기기 어렵습니다. 다만, 본인이 25를 안넘는다고 해서, 남하고 붙어있다가 교만 오르고 죽고 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 특히 체크포인트를 넘은 사람을 주의합시다. 25넘는 사람, 그리고 75넘는 사람을 주시하면 됩니다. 50은 어차피 혼자 가서 말코록 바닥 같은 거 보이는 거 맞아주고 오는 거라 진영과는 무관합니다. 보통 팽창하는 교만 3~4번을 보고 2페로 넘어가며, 2페에 블러드를 켜고 네임드를 밀게 됩니다. 이때 부터 도적도 빠르게 교만이 오릅니다.
1페에서는 잘 하기 따라서 운에 따라 25를 안 넘길 수도 있지만, 거의 후반에는 넘는다고 보시면 되고, 2페는 중반에 넘어갑니다. 보통 1 팽창하는 교만 후에 2로 가는 과정 중에 마무리 됩니다. 네임드 피통에 따라 두번째 추방을 버릴지 살릴지는 판단하시면 됩니다. 공장이 오더를 줄겁니다 이 부분은.

 

도적의 주요 포인트 : 본인의 교만 수치에 따른 팽창교만 대응 및 주변 사람의 교만 확인, 자아 성찰 광딜과 함께 추방 딜, 본인이 추방이면 그 동안 살아남기, 감옥 지정된 자리 풀기, 그 후에 바닥 밟아주고 오기, 팽창교만 때 그망이나 교란 중 하나는 켜기, 바닥은 왠만하면 다 피하기

 

 

공략 제시, 지적 오타 수정 등 환영합니다. 별거 아닌데 너무 잡소리를 많이 쓴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