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무(19트), 갤멋죽포(22트), 그리고 드디어 알라르(29트)까지!


사실 이젠 딱히 할 것도 없는데,


그냥 지난주의 관성으로 이번 주도 켈타스 들렀다가..


그런데 솔직히, 전 여기까지인 것 같아요.


주변에선 배럭 열심히 돌리셔서 엄청나게 드시던데...


소시민인 저는 이쯤에서 만족하고 (진짜) 물러납니다!


모두들 행운 가득한 득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