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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14:11
조회: 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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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에 많이 무감각해진듯색깔 놀이건 어쩌건 매달 교역소 나오고 무슨 이벤트다 사절이다 해서 새로 신상은 추가되니
갈수록 뭔가 무감각... 언제 어디서 먹었는지도 모를 그렇고 그런 탈것 하나 잡아서 타고 내 주변 도르노갈 죽 둘러보면 나와 같은 탈것 탄 사람은 아무도 없음 ㅋㅋㅋ ??역으로 이게 희귀한 탈 것이 되버린 느낌?? 물론 다른 사람들 상당히 이것저것 가지고 있을 것이지만 한번에 여러개를 타면서 과시할 수는 없으니까 1. 그동안 희귀한 것은 이번 이벤트등으 로 '비교적' 평범해졌고 2. 원래 평범했던 건 계속 새로운 게 나오면서 희귀해짐 (종류가 다양해져서 타고 다니는 사람이 드뭄 ㅋ ) 결국은 돌고돌아 수집욕구와 자기만족의 영역인데 어차피 찐 수집가 분들 따라잡을 엄두도 없고 몇몇 분들이 말하는대로 "나올때까지 돌테니까 먹은것이나 다름없다." 이게 정말 맞말임 여기서 더 나아가 탈것 작업을 당장 귀찮다고 안해도 '언젠가 시간되고 내키면 굳이가서 뭐 먹을 수도 있으니 먹은것이나 마찬가지지 뭐' 라는 생각조차 듬 ㅋㅋ 예전엔 죄다 기본탈것 그리핀에 알라르 지나가면 와 정말 좋겠다 부럽다. 선망의 대상이었고 처음으로 만들어본 기공 헬리콥터 덜덜덜 시끄러워도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랐었는데 이젠 죄다 형형색색 너무 다양해지고 다들 뭘타도 개성만점임. 걍 내맘에 드는거 승차감 더 나은거 찾게 되고 좀 질리면 다른거 갈아타고 ... 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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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s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