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퀘스트하다가 문득 이런 대화가 나왔습니다





좀 더 추궁을 하니




갑자기 이상한 공식을??? 물어보길래 모른다고 했더니만





갑자기 비난을??? 
그래서 퀘스트 포기하고 다시 받아서 안다고 했더니만



ㅋㅋㅋㅋ 능구렁이마냥 빠져나가는 모습이 한결같아서 웃기네요 

나락때도 베나리는 참 맘에 들었는데 간만에 현역으로 다시 만나니 매번 재밌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