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기 전에는 10만골이 부담됐는데 써도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걸 이번 첫구매로
알게 됐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사용하는 '증강의 룬'은 처음이라 신기롭기만 하네요.


덕분에 본캐 포함 13캐릭 모두 실체룬 장만했습니다.

아직 크아레쉬 평판작 안하신 분들께 행운을 빕니다. (엄지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