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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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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세계혼 3부작의 스토리에서 불만인점금고보상으로 혼란한 와중에 투척하는 뻘글
이번 세계혼 서사 3부작의 스토리에서 불만인 점이 있는데 그건 확팩을 이끌어 나가는 스토리 중심축(?)이 부실 하다는 거임 당장 이전 내부전쟁만 하더라도 확팩 초반에 등장한 네루비안 이나 토석인, 아라시 인들이 바로 다음 패치(.1)로 넘어가면서 비중이 공기화 되었음 지금 토석인이 내부전쟁에 추가 되었다는걸 기억하는 사람이 있긴할까? 그 외팔이 흑인 여자애도 지금까지 까먹고 있다가 한밤에서 벨렌이 로서 라고 하는거 보고 "아~ 얘 로서였지 했음" 멀리 갈것도 없이 용군단만 봐도 확팩내내 스토리 중심은 용들 이었음 처음 용군단 소집부터 .1 패치 때는 검은 용군단 .2 패치는 녹색 용군단과 위상들의 힘 되찾기 까지 확팩을 관통하는 세력과 종족에게 비중이 있어고 스토리도 중심으로 돌아갔음 심지어 망팩 거리는 어둠땅 역시 4개 세력과 무궁한 존재들이 중심축을 잡고 스토리를 꾸준히 이어갔음 근데 내부전쟁에 들어가더니 스토리가 중구 난방으로 튀어버림 처음에 나온 종족들과 설정들은 뭔가 풀리기 전에 잊혀지는 느낌임 네루비안은? 하는 상황에 고블린 언더마인 투척 신성한 협곡의 벨레다르 수정은? 할때 크아레쉬 환경 복구해요~ 이게 3부작 서사라서 마지막 3부에 빵 터트리려고 빌드업 하는건지 아니면 무슨 1화 빌런 처럼 설정 짜놓고 이젠 끝 이러고 찍싸려고 하는건지 이걸 지금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한밤 시작 전에만 해도 이번 한밤은 블엘을 포함한 엘프들의 대화합 스토리다 이런식으로 말해놓고 기대도 잔뜩하게 해놓고는 결국 블엘 조금, 공엘 조금, 공허 조금, 빛 왕창 이런 내용이며 그마저도 이번 대장정으로 리아드린이 "아~우리 블엘 오만했어요" 이런말 하고 대충 엘프들이 공물 바치고 벨라메스 시즌2 하고는 여명샘 만들걸로 퉁치고 "이걸로 엘프 대화합 했어요 ㅋㅋ" 이럴거 같은 거임 이게 설득력이 있는게 이미 공공연하게 공개된 .1 패치는 줄아만 섬 지역일것 같고 메인 대장정 중에 줄진 두 손녀 손자의 반목이 나온 거임 .1 패치 나오면 다시 엘프들은 공기화 될거 100% 일것 같고 .2 패치는 공허세력 들고 어딘가 이동한 잘아타스와 당연히 안죽었을 알레리아와 투랄리온 이야기 겠지... 마찬가지로 이런 상황에서 엘프들 이야기는 나올 건덕지가 없고 아마 확팩 마지막때 쯤 가면 "엥? 엘프들 화해 했었음?" 할 정도로 비중도 스토리도 다 잊혀지겠지 진짜 세계혼 서사 3부작 예고하고 부터 스토리는 뭔가 중심축이 중구난방 엉망 진창인것 같음 이게 진짜 3부 마지막에 어밴져스 어샘블 하듯이 빌드 빵 터트리면서 완벽하게 수습하면 진짜 찬양하겠지만 블자가 블자 할테니 믿을 수 없겠지... 내가 진짜 엘프 서사 푼다는 말에 꽂혀서 진변권 종변권 바리바리 사서 캐릭들 각 엘프종족들로 변환시켜서 이런말 하는거 아님 암튼 아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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