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안개 돌풍은 기본적으로는 소생의 안개, 포용의 안개 첫 시전 시에만 적용되고
특성을 찍으면 해오름/학다리, 츠지 원령 등에 묻어나오는 정도인 데다가
치유량 계수도 그다지 높지 않은데

안개 돌풍이 '모든 치유 효과'에 확률적으로 묻어나오게 하면
(소생의 안개 등의 지속 치유 포함)
운무에게 있어서 특화가 범용성과 효과가 훨씬 좋은 스탯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정말로 이렇게 한다면 안개 돌풍의 발동률을 조정할 때
소생, 포용 등의 지속 치유 효과에서의 발동률과
생충/셰이룬, 고대의 가르침 등 그 외 치유 효과에서의 발동률을
서로 다르게 해야 할 것 같네요.
소생의 안개를 왕창 뿌리는 레이드와
비교적 고대의 가르침의 비중이 높은 쐐기에서의 밸런스를 맞추려면요.

제가 정확히 계산은 못 하겠다만
소생/포용 틱당 발동률이 그 외 치유 효과에서의 발동률의 1/3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위론/츠지 원령의 지속시간 동안
안개 돌풍 발동률을 대폭 높이는 특성을 추가할 수도 있겠죠.



2시즌에서 안개 돌풍의 치유량 계수가 50% 상승할 거라는데
그런다고 해서 운무에게 있어서 특화가 올릴 가치가 있는 스탯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개편을 해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