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에서 히오스 이벤트성 대회를 한다고도 하고



이 시점에서 갑자기 새로운 이펙트가 있는 스킨이랑 그림이 나왔다는 말에
희망을 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나 봄

넥슨 와우 얘기가 나오던데 물론 그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하는 편이지만
당장은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 싶고...
대신 넥슨이 옵치 모바일이랑 스타 신규 프로젝트 맡을 거란 말까진 종종 나오긴 했는데
반전에 반전으로 히오스까지 맡으면서 못다 이룬 넥슨 올스타즈의 꿈을 히오스로 달래려는 거면...

암튼 넥슨이랑 무관하게 히오스 업데이트 되는 건 가능한 일이니까
옵치 스타디움도 개발 종료했는데 사실 그 인원이 히오스로 가는 거였다면...

올해 옵치처럼 히오스 부활 선언하면서
아즈샤라 잘아타스 릴리트 아라토르 이리디크론 키리코 벤쳐까지 몰아서 낸다면...

그런 꿈을 블리즈컨까지 꿀 수 있겠다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