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왔구나.'/ '내 검은 준비됐어.'/ '왔구나. 좋아.' 대사가 추가된 게 기분이 묘하군요.
이전 시즌에는 구렁 시작할 때 대사 없고, 전투 중간 대사도 날 선 표현이 딱 들어왔는데
이번 시즌은 전투 중간에 대사도 좀 더 플레이어와 함께 싸운단 느낌이 들어옵니다.

모험가(플레이어)를 이제 본인 기준으로 '믿을 수 있는 동료'로 생각하는구나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결론은?


발리라 누나. 담 확팩까지 연장활동해줘. (2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