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이틀째인데
뛰어다니면서 퀘하는데 아무래도 이건 시간낭비인거 같고 재미도 없어서 본섭 들어와 날아다니니깐 옆에서 친구가 보고 놀라네요 ㅋㅋ 이건 뭐냐며 ㅋ
아지노스 찬 악사 보여주니 너무 멋있다고 친구놈 포에버 이틀만에 접고  악사 만들어서 렙업중 ㅋ

옆에서 이동할때 로캣 태워주고 ㅋㅋ 본섭 맛을 보더니 포에버는 잊은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