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자의 한마디: 붕괴하는 별이 시전을 시작하는 순간 자원을 소모하는 게 너무 가혹하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특히 사전에 조율되지 않은 파티는 그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포식 악마사냥꾼의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데 있어 붕괴하는 별의 전략적이고 계획적인 활용을 유의미한 요소로 남기고 싶습니다. 다만, 짜릿하고 장엄하게 느껴져야 할 능력에 과도한 압박이 따라붙고 있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이에 따라 붕괴하는 별은 이제 시전이 완료됐을 때만 중첩을 소모하도록 변경됩니다. 아울어, 특정 상황에서 붕괴하는 별을 반복해서 시전한 후 취소하여 공허 탈태의 지속시간을 늘리려는 악용을 막기 위해, 붕괴하는 별에 내부 재사용 대기시간도 추가하였습니다. 이 내부 재사용 대기시간은 붕괴하는 별의 시전을 시작하는 순간 발동합니다. 이 변화의 목적은 강제 이동이나 군중 제어 효과로 인해 시전이 취소되더라도 붕괴하는 별을 좀 더 여유를 갖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동시에 악용을 방지할 여력을 확보하는 데 있습니다.
- 붕괴하는 별 업데이트 - 이제 시전을 시작할 때 필요 영혼을 소모하지 않습니다. 5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적용되며, 시전을 시작할 때 재사용 대기시간이 활성화됩니다. 위협 수준 생성량이 50%만큼 감소했습니다.
- 수확의 공격력이 100%만큼 증가했습니다.
- 흡수의 공격력이 30%만큼 증가했으며, 이제 추가 영혼 파편 1개를 생성합니다.
- 조각난 영혼은 이제 4%의 확률로 공격 주문이 영혼 파편을 생성하게 합니다. (기존 8%)
- 무질서는 이제 전투 중일 때 12초마다 영혼 파편을 생성합니다. (기존 8초)
- 낭비는 금지는 이제 공허 광선이 영혼 파편을 생성할 확률을 200%만큼 증가시킵니다. (기존 100%)
- 남성 포식 악마사냥꾼으로 공허 탈태 사용 시, 간혹 여성 음성으로 전환되던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어디선가 악사는 핫픽스로 적용되어있다던데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