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태양의 사자
(2) 세트 효과: 새벽광의 치유 효과와 공격력이 30%만큼 증가하고, 응징의 격노가 잦아들면 태양의 화신의 효과가 10초 동안 지속된 후 태양의 격노를 얻습니다.
(4) 세트 효과: 태양의 격노가 신성한 힘 소모 효과의 효과를 15%만큼 증가시키고, 2개의 새벽빛을 제공합니다.
라이트스미스
(2) 세트 효과: 망치와 모루의 치유량이 15% 증가하며, 성전사의 일격으로도 100%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4) 세트 효과: 망치와 모루가 걸작 중첩을 부여하여, 다음 신성한 병기가 중첩당 근처의 아군에게 상급 버전을 하나씩 시전하게 합니다.

보호
라이트스미스
(2) 세트 효과: 망치와 모루의 공격력이 15% 증가하고, 축복받은 망치로도 100%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4) 세트 효과: 망치와 모루가 걸작 중첩을 부여하여, 다음 신성한 병기가 중첩당 근처의 아군에게 상급 버전을 하나씩 시전하게 합니다.
기사단
(2) 세트 효과: 창공 망치의 치명타 피해량이 20% 증가하고 치명타 피해가 50% 확률로 빛의 구원 중첩을 추가로 얻습니다.
(4) 세트 효과: 빛의 망치가 주 대상에게 35%의 추가 피해를 입히고, 보조 대상 3명에게 추가로 피해를 주며, 이제 티르의 눈 이후 1회 더 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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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와 모루는 치명타가 떠야 발동되는건 동일한데, 심판뿐만 아니라 성격에도 발동됩니다. 아마도 해석 오류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티어셋 스택을 신성한 무기에 쓸 경우 하급 무기 버프를 부여합니다. 하급 보루와 마찬가지로 주변 파티원에게 부여되며, 스택 수만큼 부여됩니다. 최대 5명(본인 포함)

그리고 각 버프마다 5회의 사용 횟수가 생기며, 데미지는 보다시피 45만 정도입니다. 즉, 5스택 걸작으로 신성한 무장을 쓴다면 템렙 690 기준으로 1,000만의 데미지가 생긴다는 것이죠. (45만 x 5 x 5명= 1000만)

물론 힐러에게 들어간 무기의 경우, 제대로 발동되지 않을 수 있으면 그건 빼야할 수도 있겠지만요.

근데 스택 걱정은 없는게, 그냥 축망도 크리가 뜨면 스택이 쌓이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5스택 무장을 쓰게될거 같습니다.

단지 랜덤 발동에도 티어셋이 뜨는지 확인하지는 못했으므로, 아마도 쿨 20% 영특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건 신기의 빛대장 티어셋입니다. 보루로 약 45만 정도 들어가네요. 제 템이 보기템이라 낮을 수 있습니다. 신충 힐량이 30만이라고 표기되므로, 신충의 1.5배 정도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역시나 신기로서 빛대장 티어셋의 무기 효과입니다. 보기와 같이 스택 숫자만큼 주변 파티원에게 들어가며, 하급 무기의 데미지는 25만 정도인거 같습니다. 신기를 하지 않아서 약 40초 동안 몇 스택 쌓을지는 모르겠네요. 심판과 성격의 횟수를 예측하기 어려워서 말이죠. 

그래도 1스택당 130~150만 정도의 데미지라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