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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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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상향 패치 후 보기 후기안녕하세요. 아즈샤라에서 주말에 시간날때 쐐기만 하는 라이트 보기유저입니다.
이번 보기 버프 후 17~18단 위주로 돌아 본 후기입니다. ![]() 주말에 풍구와 쐐기 저단 돌면서 조각으로 템렙 286으로 올리고 난 후 올17 단단하고 삼두정 18을 시클했습니다. 상향 패치 후 머릿속으로는 파수꾼이랑 기본적인 체력이 늘어났으니 체급이 높아졌겠지? 라고 예상했는데.. 실제 게임 접속 후 플레이를 해보니 예상과 달랐습니다. 확실한 점은 빅풀때 단단해졌습니다. 게임 접속 전 예상했던 점과 실제로 플레이 후 느낀 차이점은 헌신의 수호자였습니다. 헌신의 수호자가 기본 뎀감이 30%로 상향과 업타임이 8초에서 12초로 확 늘어나니 몹과 넴드가 쓰는 아픈 스킬 타이밍에 맞춰 쓰면 2개까지 헌수 하나로 버틸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의외로 파수꾼 지속시간이 늘어난 부분은 크게 체감이 크지 않았고, 생존기가 없을 때 피 출렁임과 급사의 위험은 그대로였습니다. 그리고 파수꾼을 빼고 응징의 격노로 돌아보는게 어떨까 싶어서 18단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 시도한 던전은 아프기로 소문난 삼두정이었고, 조합은 보기 복술 악흑 징기 포식 이었습니다. 약간 브리핑은 하고 진행했는데.. 사슬 바질토 타이밍과 희축 지원과 같은 주로 아픈 구간의 대처 정도였습니다. 파수꾼을 빼고 돌았보았는데.. 헌수와 고왕수가 비는 구간에서 외생기를 지원받으며 진행해보니 꽤 버틸만했고, 18단까지는 응징의 격노로 플레이하는건 할만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고단에서는 파수꾼을 다시 써야하나? 생각이 되었지만.. 응징의 격노로 딜을 하며 어글 잡고 드리블 치며 살아가는 메타가 다시 흥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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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