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니까 레니아워의 포기론이 다시 생각나는데 와우가 계속 퍼주다보니까 엔드셋팅이 당연한 줄 아네.

자칭 라이트 유저들은 계층에 맞는 곳에서 만족을 해야지 하드 유저들 영역까지 침범하려고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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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아워의 포기론MMORPG 등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에서 라이트 유저가 최고 난이도 콘텐츠를 스스로 포기하게 만들어 유저 간의 계층(층위)을 확실히 나눠야 게임이 장기적으로 건강해진다는 주장입니다.
포기론의 핵심 내용
  • 명확한 계층화: 라이트 유저와 하드 유저의 플레이 영역을 구분합니다. 
  • 자발적 포기: 게임 내 최고 난이도 콘텐츠를 어렵게 만들어, 라이트 유저가 "나와는 상관없는 영역"으로 여기고 자연스럽게 포기하게 유도합니다. 
  • 스트레스 감소: 라이트 유저는 라이트 유저끼리, 하드 유저는 하드 유저끼리 각자의 눈높이에 맞춰 즐겨야 유저 간 충돌과 박탈감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