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합니다." = "자살합니다."
이거야.
자살이란 단어가 필터링 걸릴 수도 있고 위화감이 있으니까 자음만 떼서 쓰는거라구.

앞으로 사람들이  'ㅈㅅ합니다.' 하면
'님 언제 자살하세요?' 하고 계속 물어봐줘야됨.
자살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자주 말 걸어주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면 음지에서 양지로 돌아올 수 있다구!

다 큰 시커먼 것들이 사과를 할려면 하고 말꺼면 말지 이도저도 아니게 뭔 지랄들이여...

사과문이랍시고 적은거 읽어보니 훈계글을 싸질러논 것만큼 답답시롭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