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로크 얼라에 도적으로 있는 '고양이언니'입니다.
아까 개시했던 글들은 다 남편이 작성하였고, 멘탈 문제로 인해 제가 직접 작성할 수가 없어서 부탁을 한건데
남편이 자극적으로 쓰다보니 큰 어그로를 끄게 된 것에 대해 사과부터 먼저 드립니다.
제목에서 말씀드리자면 이 글이 아마 마지막으로 ㅅㅅㅂ저격러에 대한 마지막 본인의 글작성이며 이 이후 글과 댓글은 작성하지 않겠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남편과 저는 '디시인사이드'라는 사이트와 '일간베스트'라는 곳 둘다 하지 않는다는점 꼭 명시하고 싶습니다.
저희 평소 하던 행동에 비춰서 나올꺼지만 일베용어를 평소에 사용하였다면
평소에 제 지인들이나 다른 분들에 의해 스크린샷등의 증거가 남았을 것이고
저희는 그런 언어 일체를 혐오하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일단 상황을 설명하자면 나락에 돈 노가다하러 가는길에 메즈당하는 사제를 보았고,
저는 그게 공격해야하나보다 싶어 아무생각없이 호드를쳤습니다.
근데 그게 ㅅㅅㅂ이라는 대형스트리머인지 죽인 이후 귓말로 상황을 알게 되었고,
그로인해 아이언포지에서 욕을 먹고있습니다.

제가 그 이후 2공대에서 서새봄을 아이언포지로 납치하려는 계획이 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이 이후엔 보시다시피 글 인벤 사사게에 두개의 글을 올렸습니다(댓글도 남편이 작성하였습니다.)

생판 모르는 남에게 '첩자'라고 욕먹는 상황이 너무 힘들고 고달픕니다. 
제가 만일 알았다면 그냥 구경하고 지나갔거나, 혹은 아에 근처에 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 일이 제가 생판 모른 남들에게 욕먹어야 할 일이었을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이 일로 소란을 피우게 하여 제가 애용하던 체널과 아무 이유도 없이 ㅅㅅㅂ의 팬이실텐데 자극적인 제목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한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첨부할 그림은 그 사건 이후 다른분께 해명하는 귓속말입니다.
귓속말한 당사자분께서 닉언을 요구하지 않으셨기에 닉은 지워드렸습니다.



저에게 욕하던 사람들입니다.





아마 이제 저에게 조롱글이나 물타기등등으로 욕들을 일 밖에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비공감 엄청나게 달릴꺼라는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디시나 일베를 안하는것에 대해 당당하게 말할 수 있으며 
그냥 아무것도 모른 체 호드를 죽인 것에 너무 가혹하게 매도하는 상황에 대해 억울한 마음이 들어 글을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길고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날씨도 추워지니 인벤분들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덧 ) 욕설이 아니었지만 뭔가 몰아갈 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채팅인지라 아이디를 지워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