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렙 드루입니다.


아는분 서부몰락지대에서 만나고 있다가


공개창에 폐광 탱커 구한다고 하길래


아침에 교도관지팡이 먹고 기분이 좋아서


도와주러 가볼까? 하고 귓말을 넣었습니다


경험치 먹으러가는건가, 퀘스트하러 가는건가.


상관없다고하고 초대 받았습니다.


다 잡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리 듣고 나오는데


라카라스한테 귓말 왔습니다. 내용은 왜 이미 다른사람들한테 섬뜩한 갈고리검 양보해달라고 정해진거고,


본인이 말한거에 대해 제가 필요하면 다 굴려요 라고 말하는건지, 개념좀 차리라고 하더군요.


아이템은 안나왔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마지막 거의 끝날때 쯤에 도적 라카라스가 양보해달라고해서


저는 파티원들이 클래스가 뭔지 신경도 안쓰고 있던거라, 필요하면 다 굴려요~ 라고 말했던게 생각나서 , 


난 몰랐다. 저는 다 차비했고, 그냥 얘기한거다. 그리고 그때 얘기하지 왜 다 기분좋게 돌아놓고 귓말로


시비거는거냐 했더니,, 욕하면서, 뭐라고 하길래  공개창에다가 이런이런일이있다 라고 하니까 


라카라스 본인이 잘못한걸로 분위기가 조성되니까 


제가 저레벨 분들 1골드씩 받고 폐광 돌아주는놈이라고 차단하라고 말하더니, 제가 신고하겠다고 하니까 접종하더군요.


다행히 같이 갔던 30대 법사님이 돈받은거 없고, 라카라스가 말을 이상하게 한다라고 써주셨지만,.


기분이 너무 나빠서 어디 말할데 없어서 여기다 써봅니다


이런 사소한 일이 사사게감이 될지 모르겠지만.. 클래식은 다 어른들만 있어서 저런 사람 없을 줄 알았더니


완전 기분 잡쳤네요. 채팅내용을 처음부터 찍을걸 그랬나봅니다. 공개챗, 길드챗은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