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2시에 드라키잡고 공포의안개로브가 나왔습니다.
흑마님이 입찰하셨는데
"임펠라" 사제는 아무말 없이 있다가 흑마님이 룻하기 전에
로브 쏙 빼먹고 칼 접종 해버리네요.
새벽까지 다 같이 고생했는데 그런식으로 게임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