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의 숲에서 정령 앵벌하고 있었습니다. 50 중반 호드 두명이 파티로 퀘깨는거같길래 몹 있는거 잡으라고 

하나씩 양보도 하니 와서 인사하고 그랬던 호드들인데 같이 앵벌하던 만렙 얼라 법사 '얼라이먼트' 가 

자기 몹 뺏는게 화가 났는지 호드들 선빵치고는 호드랑 싸우는걸 도와주지 않았어요.

쪼렙이였고, 비록 호드지만 와서 인사하는 호드를 어떻게 죽입니까..

결국 선빵친 만렙법사 '얼라이먼트'는 호드에게 죽고 부활하고 와서는 저에게 다짜고짜 욕을 하네요.

퀘 깨던 호드들은 잠시 후 갔고,, 만렙법사 '얼라이먼트'는

그 후 1시간이상 제 옆에 와서 몹 스틸하고 화작 먼저 날리고 꼬장을 부리더군요. 참..

대뜸 욕을해서 험한 말을 한 저도 잘못이 있지만 종종 호드보다 못한 얼라유저를 볼때마다 화가나네요.

친구보다 차단유저가 더 빠르게 늘어나는게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