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공인원 32인이고 외부인원 6명이었다며
이중에 법 기사 냥 빼고 전사 도적이 얼마나 있었는지 몰겠다만 한두명이었겠지. 근데 전사 도적이라고 해서 족쇄 다 지르는 것도 아니고
족쇄가 한짝도 없는 사람이라면 첨부터 족쇄 신경도 안쓰는 전사 도적이 대부분임. 게다가 족쇄 있다고 한들 7000-8000의 재료비가 드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썬퓨 만들 사람 없음.
그리고 진짜 만들맘 있는 사람이 온다고 해도 정공내에서 자기들끼리 골드 좀 빌려줘서 먹여도 되고.
사건 터진날 그냥 정공인원끼리 좀 레이스 하는 척 하면서 밀어주기 했다면 아무런 일 없이 넘어가걸 정공이니 어쩌니 공대귀속이니 어쩌니 뭐할라고 떠든건지 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