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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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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쑨 둔기 먹었어요얼마전 표장 먹을까 어쩔까 글 썼었는데
그러고 나서 며칠 후에 쑨 둔기가 나왔네요 막상 나오니까 그냥 먹어야겠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ㅎㅎㅎ 거기다 친분있는 분들이 몇 골 빌려줄 수 있다 몰래 귓오고 그러니까 그냥 용기가 마구마구 생겨버려서 흑흑 6천골 빚져가면서 4만골에 둔기 먹었어요. (그러고나서 목요일부터 3배럭으로 막공 열심히 돌렸는데 거짓말처럼 가는 공대마다 분배금 대박쳐서 빚은 다 갚았네요) 좀 무리했지만 그래도 먹고 나니 좋았어요 2번 단축키임에도 그동안 누르지 못했던 소생도 거리낌 없이 쓰고 좋았네요 ㅋㅋ; 요즘 사제님들 힐내역 보니까 스카라베 브로치 쓰시는 분들 쏠쏠해 보이더군요 힐량 바에 반투명한 바가 조금조금씩 플러스로 붙어있는... 그러고 보니 저희 공대는 저것도 한 번도 나온 적 없는데(...) 인기템인가요? 비싸나요? 다음 목표로 탐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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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