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고 들은것만 풀어보자면,
얼호 이벤트성으로 알방 열자함. 어느쪽에서 제안했는지는 모름.
평판을 원하든 명점을 원하든 일단 열어보자했고 시작전 서로 룰방 으로 암묵적 합의됐다들음
(정확히 룰방 이란 워딩은 아니고 빠른 회전이 되었으면 한다 정도?)

그래서 열린 대망의 첫판!

호드 수비 없었고(못봄) 얼라는 4명? 정도 수비함
난 얼라고 시작할때 대다수가 올공격하자했는데 ㅈ꼴리는대로 수비하러가겠다는 놈들 막진 못함. 암튼 첫판 얼라 승.
그러고 나서 달프형 방송 봤는데 호드 여론 '얼라가 이렇게 나오면 못참지' '수비하네' 등등 보이더라
그 다음판부터 호드 작정하고 중썰시작 = 토방의 시작
뭔가 기다렸다는듯이(알방 열리기 전부터 명작러들은 토방이나 했음 좋겠다 했었음) 그렇게 총 네판했을걸

난 확고 얼마안남은 부캐 확고찍어보려고 참여했고 ㅈ꼴리는대로 하는놈들 꼴보기싫었음. 아니나 다를까 빌미(?) 제공되자마자 그 난리치는거보고 이제 참여안하기로함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닌듯 2회차 참여율 저조로 안열림 파찾도 얼호 서로 물어뜯느라 시끄러웠고.

첫판 수비있었다고 바로 중썰시작하는 호드나 좋다고 맞대응하는 얼라 명작러들이나 서로 이해관계 얽히는 놈들 다 똑같지
누굴 탓하나. 마섭 알방은 그렇게 역사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