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전 신기, 회드만 해봐서 사제 힐을 잘 모릅니다.
지인이 수사를 하는데 제가 알려줄 수 없기에 고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둘다 민망한 파딱 수준입니다. 파딱 수준에 맞게 부탁드립니다.

현상태
탱 피가 빠질 시 보막을 던지고 순치( 7랩 or 9랩)을 쓴다고 합니다. 
이유는 신기가 큰 힐을 땡기고 있을 수 있어서 보막을 먼져 주고 만피 안될 수도 있으니 순치 한번 더 땡깁니다.

공대피가 빠질 시 소생을 쓰고 소생이 못 따라간다 싶으면 순치씁니다. 
파티피가 같이빠질 때 치기
회기는 탱 출발할 때 쓴다고하는데요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공장님들이 간혹 상치를 왜 안쓰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요
파딱인 저희 생각에 상치를 쓰라고 하는 이유는 hps가 높아서 인건가? 스탑 케스팅을 하라는 말인가?
맨탱 힐 볼때야 스탑 케스팅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파딱인 저희로써는 공장님의 호해와도 같이 깊은 뜻을 알 길이없어 고견 여쭙니다. ^^

아주 지랄맞은 저희집 고양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