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널뛰기 하는 것을 보면
작업장이 핸들링 하는 것들이 있고 (생근 같은 거)
유저가 핸들링 하는 것들이 있음. (불근, 바근, 쿨탐재료 같은 거)

요즘 이상한건 쿨타임이 필요한 재료들임.
이건 죄다 유저의 핸들링이라 봐야 하는데
가격이 좀 이상하게 널뛰기 함.
수요가 그리 확확 움직일 것 같지가 않은데도 불구하고 널뛰기가 심함.
공급도 일정하고 수요도 일정한데 왜 크게 요동이 쳤을까.
3페 대비해서 미리 샀다 손 치더라도
요즘 얼개 가격은 좀 이상했음.

대응을 하는 게 맞으려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