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의 엘윈숲은 잊고 지냈던 20대의 추억을 일깨워줬네요.
초록의 배경과 북적이는 사람들.

엘윈숲은 마치 따뜻한 봄 같았어요.

이제 북적임을 뒤로하고 고향 불모의 땅으로 돌아왔습니다.

혹자는 황량하다하지만

불모의 땅은 조용하지만 정겨운 시골의 가을 같네요.

모두 잘 지내시고 혹시 지겨워진다면 호드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