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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7 14:16
조회: 2,666
추천: 4
정들었던 엘윈숲 안녕하코의 엘윈숲은 잊고 지냈던 20대의 추억을 일깨워줬네요.
초록의 배경과 북적이는 사람들. 엘윈숲은 마치 따뜻한 봄 같았어요. 이제 북적임을 뒤로하고 고향 불모의 땅으로 돌아왔습니다. 혹자는 황량하다하지만 불모의 땅은 조용하지만 정겨운 시골의 가을 같네요. 모두 잘 지내시고 혹시 지겨워진다면 호드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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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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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