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11월초 블프도 있고 아예 연말재고대방출행사까지 존버할 수도 있겠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시기가 시기라서 차라리 오늘이 제일 쌀거야... 하고 그냥 사버리는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바꾼지 몇 년 안되면 그냥 버티겠는데 클래식 내내 함께 했던 고령겜트북이 슬슬 사망할 조짐을 보여서 - 액정이 슬슬 나갔다 돌아왔다 함... 당장은 외부모니터 쓰면 되는데 오래는 못갈 듯 - 올해를 넘길 수는 없을 것 같고... 여러분들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