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일섭 다중 위상
룰셋별로 서버를 하나로 통일하고
임의지역별 인원에 따른 위상을 늘리는 방식임
이게 호불호있는게 기존의 고정 위상 개념이아니라
위상간의 경계에서 몹과 사람이 증발하는 상황이 많아서
게임 플레이에 연속성이 깨진다는 의견이 많음

2. 이중특성
베타때는 체험 못했지만,
2중 특성이 진짜 말도안되게 큰 변화임
아마 탱커되는 캐릭들은
진짜 인던은 탱커로만 다녀야할수 있음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PVP 특성 활용할 수 있어서
필드경험이 다를것 같음.
내 전사가 듀로타의 멧돼지가 된 이유가
특성이 항상 레이드용였던것도 있음

3. 스킬 및 직업 벨런싱
오리지널 나사빠진 직업들 나사를 하나씩 끼워줘서
역할군이 1인분 기능하게 만들어주고있음
5% 하이브리드 tax라고 퓨어딜러보다 낮은 딜량을 보여도
확실히 오리지널보다는 1인분이 가능해짐

4. 진영 직업 차이 완화
언데드 성기사 드워프 주술사로 진영간 직업차이가 깨짐
호드는 많은 언데드 성기사들이 생길것으로 예상됨
드워프 주술사는 종특도 후지고 못생겨서
레이드 노예들만 할것같음.

5. 퀘스트 보충과 신규지역, 던전
이전에 한정된 랩업동선에서 더욱 다양성을 높일 수 있고
기존 와우저들에겐 새로운 던전의 즐거움이 될 수 있음
하지만 던전 경험치 감소는 유저들이 필드에
모이도록 유도해서 광팟같이 던전스핀 랩업은 힘들것임

6. 명점 절대평가
기존의 주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밥똥와나 부주있는 사람아니여도 누적 명점으로
탬을 노릴수 있어서
일주일 한도 명점은 다들 채울려고 노력할것 같음

그외의 제작탬이나, 유산등의 요소들이 있지만 어차피
만랩까지 달리면서 거진 무시될 요소나
파밍방식이 달라질것이지 게임 플레이에 큰 영향이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