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초반 와우 오베부터 판다까지 쉼없이 달려서,

클래식 나왔을때 정말 라이트하게 하자고 했는데,

결국.. 레이드나 몇군데 설렁 설렁 따라다니다가

너무 답답해서 끼어들기하다가 마이크 잡다가... 리치왕까지 달렸는데

이번에는 진짜 슬슬 해야겠습니다.

새로운 컨텐츠 즐기면서요(?)

다들 시간 없어 그렇잖아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