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처럼 극단적인 서버가 아닌이상

얼호가 반반이거나 

최근 나오는 서버일 수록 결국은 호드라면서 호드의 선호도가 조금이라도 높은게 추세였는데


이번엔 확실히 얼라 쪽으로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긴 한거 같음

물론 그들의 말로는 '지금껏 호드만 해와서 이번엔 얼라를 해보겠습니다'인데

아무리 봐도 스트리머가 몰리면서 대세감이 얼라쪽에 형성되어있는게 그 선택에 영향을 미친거 같음


뭐 어차피 생제 시스템으로 인해 극단적으로 불균형이 생길 수가 없긴 하겠지만

그래도 얼라쪽이 우세인 상황은 한동안 지속될거 같아 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