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안해봐서 잘 모릅니다.
현재 리테일 북미섭에서 하고 있습니다.

리테일도 이제 레이드 난이도가 꽤 낮아지고 캐주얼해져서
영웅 올킬 까지는 공대장이든 공대원이든 로그 안보고 받는게 더 일반적입니다.
물론 터질 때도 많긴 한데, 걍 다른 사람 구해가면 되지 마인드인것 같네요

리테일은 시즌제라서 스펙이 어떤 상한선에서 고정되고, 사실 진짜 로그 싸움도 거기서부터 시작이죠.
포에버는 확팩/시즌 같은게 없다고 했고 수평적 성장을 말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스펙을 올릴 업데이트를 한다고 해서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스펙이 지속적으로 바뀐다면 로그의 의미가 다소 퇴색되긴 합니다.
저번주에 로그가 낮은 사람이 뭔가 득템해서 오면 쌜 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리테일만큼 레이드에서 딜부족이 날 것 같지도 않아서
포에버에서 로그는 자기 만족의 영역으로 더 기능하고, 공대를 못갈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